커뮤니티 평가

이종 사회에서 보건 균형 달성의 최대 난제 중 하나는 대규모 감시 시스템에 의한 하위 집단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의 부족입니다. 이 정보가 없으면 특정 아시아인 하위 집단이 직면한 커다란 불균형이 영향을 받지 않는 하위 집단들에 의해 희석되어 모집단 추정치에 도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충분히 대표되지 못한 공동체의 건강 필요가 해결되도록 자원이 적절하게 분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노력으로서 AAHI는 몽고메리카운티의 다양한 아시아계 미국인 공동체의 의료 필요를 파악하고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카운티의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분해된 건강 데이터는 이 사명의 성취에 필수적입니다. AAHI는 이미 2006년과 2008년에 두 건의 커뮤니티 건강 필요 평가와 기획 및 실행의 근본적 측면으로서 데이터 수집을 포함하는 여러 프로그램 활동의 집행을 통해 이러한 갭을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환자 네비게이터 프로그램의 내부 데이터베이스, 건강 박람회, 아웃리치 행사 및 커뮤니티 건강 심사 그리고 공동체 구성원 및 의료 제공자와의 광범위한 인터뷰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AAHI는 이제 이 다양한 집단의 복잡성 및 독특한 필요를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B형 간염 파일럿 프로젝트

2008년 9월에 질병통제센터는 간암의 전조인 만성 B형 간염의 유병률이 2% 이상인 지역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이 질병의 존재 여부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하였습니다. 그 다음 해에 AAHI는 몽고메리카운티의 고위험 아시아계 미국인 주민들을 선별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사람에게 교육, 예방접종 및 치료 의뢰를 제공하는 과감한 계획인 B형 간염 파일럿 프로젝트를 도입하였습니다. 2010년 1월에 이루어진 최초 선별검사 및 AAHI의 지속적 교육과 아웃리치 노력은 B 간염 교육, 선별검사, 예방접종 치료 프로그램: 메릴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 중국계 미국인 공동체 사이의 파일럿 프로젝트라는 명칭이 붙은 지속적 연구의 초점입니다.

본 연구의 목적:

  • 아시아계 미국인 성인 사이에 B형 간염에 대한 지식 및 인식 증대
  • 아시아계 미국인 성인을 위한 B형 간염 선별검사 및 예방접종 증대
  • B형 간염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체를 참여시키고 역량 강화
  • 아시아계 미국인 사이 B형 간염에 대한 데이터 수집 강화.

2008년 필요 평가
Asian American Health Priorities: Strengths, Needs, and Opportunities for Action
Community Focus Group Reports

2005년 필요 평가
Asian American Health Initiative Community Health Needs Assessment